받고 있는데요. 방 의장 측은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는데도 영장이 신청된 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. 보도에 심새하 기자입니다. [리포트] 지난해 9월 처음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.[방시혁/하이브 의장/지난해 9월 : "(상장 계획 없다고 말씀하신 거 맞으세요?) 조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."] 경찰은 약 7개월 만에 방 의장에 대한 구속
인한 비뇨기과 질환 등을 이유로 보석 허가를 받았다. 이후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거나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.다만 전 목사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서부지법에는 아직 해외 출국 허가 신청이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.법원이 앞서 구속 사유 중 하나로 '도주 우려'를 언급했던 만큼 실제 출국 허가가 내려질 가능성